《몸짓》 류장복 개인전  


Analith painting


화이트 큐브의 고요함을 벗어나, 일상이 흐르는 공간이 거대한 전시장으로 변신합니다. 류장복 작가의《몸짓》은 우리의 구체적인 삶과 호흡하는 '마을 화가'의 따뜻한 시선을 담고 있습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여정을 엮어낸 '아날리스 페인팅'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방법을 건네는 이번 전시, 지지향 객실 창밖의 풍경을 담은 29점의 회화와, 무희의 원초적인 몸짓이 담긴 대형 작품들이 건네는 따뜻한 인사를 천천히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 일자 : 10월 9일(금) ~ 11월 29일(일) 

▪ 시간 : 10:00 – 20:00 

▪ 장소 : 지혜의숲, 라이브러리스테이 지지향 곳곳



IPAN 1인극 공연

풍선여행


풍선을 타고 하늘을 날아가는 꿈, 진짜냐고? 당연히 진짜지!

내가 원하는 곳 어디든 훨훨 떠나는 상상만 해도 신나는 여행! 

하지만... 기쁨도 잠시! 콰르릉! 찌릿찌릿!

사나운 비바람과 무서운 번개를 만나 거대한 물방울 감옥에 갇히고 말았어!

주인공 예신이의 심장이 쫄깃해지는 스펙터클 전 세계 풍선 여행!

과연 예신이는 무시무시한 위험을 뚫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 일자 : 10월 9일(금)

▪ 시간 : 13:30 – 14:00

▪ 장소 : 광인사길 공연존3 (광인사길 111)


아주 오래된 사랑이야기


‘견우와 직녀’ 설화가 판소리와 부채오브제의 움직임으로 살아난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흥겨운 ‘보이는 소리극’.

관객과 함께 이야기를 완성하며, 시대를 넘어 가슴을 울리는 사랑과 기다림의 참된 의미를

오늘의 감각으로 전합니다.


▪ 일자 : 10월 9일(금)

▪ 시간 : 14:30 – 15:00

▪ 장소 : 광인사길 공연존3 (광인사길 111)


달달 무슨 달


달에 관한 과학적 지식과 변화하는 달의 모양 때문에 벌어지는 엉뚱한 이야기가 만나 즐겁고도 유익한 인형극으로 펼쳐지다!

작은 테이블 위, 커다란 상상의 세계 속으로 달과 함께 여행을 떠나요!!


▪ 일자 : 10월 9일(금)

▪ 시간 : 17:00 – 17:30

▪ 장소 : 광인사길 공연존2 (문발로 183)


챨리의 여행가방


말 한마디 없어도 온 가족의 웃음이 빵빵 터진다!

챨리의 가방이 열리는 순간, 아이들은 무대로 뛰어들고 아빠와 엄마는 공연의 진짜 주인공이 됩니다.

가방 속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간, 온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잊지 못할 즐거운 공연 여행!


▪ 일자 : 10월 10일(토)

▪ 시간 : 12:00 – 12:30

▪ 장소 : 광인사길 공연존1 (광인사길 17)


아름다움여행


쓰레기 섬에 살던 우유갑 '꽉'이 밤하늘의 영롱한 별을 보고 처음으로 아름다움을 느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우유갑의 파란만장 모험기!

버려진 재활용품과 따뜻한 그림이 만난 1인 오브제극으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요!


▪ 일자 : 10월 10일(토)

▪ 시간 : 14:00 – 14:30

▪ 장소 : 광인사길 공연존3 (광인사길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