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과 파주 지역 양조장의 F&B를 한자리에서 선보입니다. 풍성한 음악과 지역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콘서트입니다.
▪ 일자 : 10월 17일(토) 저녁
▪ 장소 :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2층 이벤트광장
▪ 공연 : 호연 / 파주시 소재 농악팀, 각성 / 국악 기반 인디음악, 정승준 / 정가 보컬리스트
▪ 대상 : 누구나
▪ 신청 : 사전 신청자 우선 입장, 현장 관람
* 파주 거주 청년(만 34세) 웰컴 드링크 제공(한정수량)
호연
호연
호연
김각성 밴드
김각성 밴드
정승준
정승준
출판도시 책크닉
볕이 좋은 날, 우연히 출판도시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책을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자연 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는 출판의 도시에서, 실내 공간뿐만 아니라 야외에서 피크닉하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책크닉'의 경험을 제안합니다. 곳곳에 있는 자연환경을 새로운 독서 환경으로 확장하며, 출판도시의 활용 범위를 일상의 반경 가까이에 닿도록 넓혀 가고자 합니다.
▪ 책크닉 체험단 사전 신청
· 활동 혜택 : 책크닉 세트 제공
* 라탄 바구니, 돗자리, 휴대용 종이의자 및 테이블, 미니 크레파스
· 신청 기간 : 9월 1일(화) - 선착순 마감
· 체험 기간 : 10월 9일 (금) - 18일(일)
· 모집 규모 : 80팀
▪ 책크닉 세트 현장 대여
· 대여 기간 : 10월 9일 (금) ~ 18일(일) 10:00-18:00
· 대여 장소 :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지지향 프론트
· 수량 : 1일 20세트 선착순 제공
· 방법 :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지지향 프런트 수령
* 당일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 * 5시까지 대여 가능 / 6시까지 반납 必
🌳책크닉 장소
· 파주출판단지 근린공원 > 직지길 469
· 프린지 파크 > 문발동 512-1
· 캠핑 놀이터 > 문발동 511-3
· 출판도시 야외무대 > 회동길 37-16
· 서호정사 > 회동길 125-22 · 메타세쿼이아길 > 문발동 628, 634
🌳산책 코스
· 버드나무 산책길 > 회동길
· 파주출판단지근린공원 > 직지길 469 공원 둘레길
· 메타세쿼이아길 > 문발동 628, 634 · 광인사길 > 광인사길
PaTI Jam Session
PaTI 배우미들이 참여하여 파주 시민들이 일상을 다채롭게 감각할 수 있도록 돕는 워크숍입니다.
커피 셰르파 : 기후 변화와 커피
기후 변화를 매개로 커피를 만나봅니다. 스페셜티 커피란 무엇이고, 무엇이 그리 특별하기에 '스페셜티'한 것인지 소개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일상에 밀접하게 닿아있는 커피와 기후변화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간단히 알아봅니다.
류홍빈 Ryu Hongbin 맛있는 커피를 즐기는 것을 포함하여, 커피를 매개로 하는 다양한 경험 디자인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 일자 : 9월 12일(토) 14:00 - 16:00
▪ 장소 :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지지향 3층 회의실
▪ 대상 : 누구나
나의 일상으로 그래픽 포스터 만들기:
크리에이티브 코딩 워크숍
1회차는 p5.js를 사용해 코드가 그래픽이 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그리고 이 도구로 무엇을 만들지(AI와 함께) 고민합니다. 1회차 후 1주일 간 나의 일상을 기록 또는 채집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2회차엔 1주일 간 수집한 재료들을 직접 코딩으로 시각화해 포스터로 완성합니다.
정의석 Jeong Uiseok 장소, 사물, 글쓰기의 관계를 탐색하는 텍스트 기반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쓸모없거나 버려진 것에서 출발해, 개인적 사유와 감정의 축적을 시각적 체계로 표현합니다.
▪ 일자 : 9월 11일(금) 14:00 - 17:00 / 9월 18일(금) 14:00 - 17:00
▪ 장소 : 9월 11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지지향 3층 회의실 / 9월 18일 지지향 2층 회의실
▪ 대상 : 제약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 기성 도구에서 탈출하고 싶은 그래픽 디자이너
일상을 드로잉과 패턴으로
일상에서 발견한 사물과 장면을 드로잉하고, 이를 패턴으로 변형해 스텐실로 표현해봅니다. 반복과 겹침을 통해 평범한 일상의 이미지를 새로운 화면으로 만들어보는 워크숍입니다.
김영주 Kim Youngjoo 그래픽 디자인과 판화를 작업하며, 그루밍이라는 스튜디오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각 작업을 하며 과정의 흔적에 대해 생각하며 언어로 쉽게 설명되지 않는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데에 큰 흥미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