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및 개막공연

파주출판도시의 아름다운 자연을 무대 삼아 이야기가 시작되고 음악이 흐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책과 사람 그리고 음악이 서로 얽히고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모두를 초대합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책과 음악은 무엇인가요?


BOOKS ALIVE! - 우리가 좋아하는 책과 음악

▪ 일자 : 10월 9일(금) 17:00 

            *(사)한국예총 파주지회 공연이 개막공연 사전(16:00)에 진행됩니다.

▪ 장소 :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2층 이벤트광장

▪ 출연 : 이슬아, 이찬희, 카더가든

 출연진 소개 

이슬아
이슬아
이찬희
이찬희
카더가든
카더가든

개막식 사전공연 

(사)한국음악협회 파주지부 공연

▪ 파주윈드오케스트라_ 브라스앙상블 

▪ 음악감독 : 조성관

▪ 일자 : 10월 9일(금) 16:00-16:20


파주윈드오케스트라는 일반 청중이 갖고 있던 클래식에 대한 경계를 넘어 보다 다양한 문화욕구에 부흥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 왔으며, 여러 장르의 연주를 통해 지역문화향상에 큰 보탬이 되어왔습니다. 연주회마다 무대와 객석간의 단절감을 없애고자 일방통행식 연주를 지양하고 시민과 하나 되는 음악회를 만들어 왔으며, 전국 각지의 교향악단에서 활동하는 파주출신 음악인들의 확대로 현재는 약 60여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파주브라스앙상블은 파주윈드오케스트라 소속 단원들로 파주시 예술행사에 함께 참가하고 있습니다.


1. Trumpet Voluntary

2. Minuet

3. It's Now Or Never

4. Yellow Ribon

5. La Playa (밤안개속의 데이트)

6. When you and I were young (메기의 추억)


(사)대한무용협회 파주시지부 공연

▪ 예술감독 : 김은희

▪ 일자 : 10월 9일(금) 16:25-16:45


파주시 무용협회는 파주에서 활동중인 전문 무용예술인 단체로 무용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공연예술 무대를 펼치며 국내•외 파주시 자매도시를 방문해 우리춤을 선보이며 전통춤을 재구성, 재창작, 재안무로 우리춤의 맥을 잇고 파주시 청소년들에게 무용공연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의 문화예술이 발전하고 파주가 문화예술 도시로 꽃을 피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1. ROSE : 여섯 빛깔의 생명 (현대무용)  *출연 : 김윤슬, 감수지, 김규빈, 신민준, 김사랑, 이서아

  꽃을 보며 미소 짓고, 꽃을 보며 행복해하고, 꽃을 보며 사랑을 느끼듯, 각기 다른 색과 향기를 가진 여섯 송이의 꽃이 무대 위에 피어난다.

  이 작품은 자연 속 꽃의 생명력과 성장 과정을 현대무용으로 표현하며, 서로 다른 존재들이 조화를 이루고 아름다움을 담아낸다. 

  여섯 명의 무용수는 각자의 색을 가진 꽃이 되어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한다.


2. 미얄할미 (황해도 봉산탈춤 7과정 중)  *출연 : 선명신, 이평숙, 박신영

  봉산탈춤의 제7과장인 <미얄과장>은 미얄·영감·애첩간의 삼각관계 속에서 빚어지는 갈등과 죽음 그리고 혼을 달래는 진오귀굿을 풍자한 작품이다.



3. 푸른 바람, 꽃이 되다 (한국무용)  *출연 : 김윤슬, 감수지, 김규빈, 신민준, 김사랑, 이서아

  푸른 제주의 바다와 바람을 모티브로 한 창작 작품으로, 자연이 전하는 생명력과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담아낸 작품이다.

  꽃잎이 바람을 따라 흩날리듯 자유롭고 밝은 움직임 속에서 자연의 푸르름과 소중함을 표현하며, 신명나는 우리 가락과 경쾌한 장단에 맞춰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펼쳐낸다.


4. 진도북춤  *출연 : 김은희, 김은주, 선명신, 현민아, 박신영

  진도북춤은 북을 허리에 고정시키고 양손에 북채를 들고 추는 것이 특징이며, 직선미와 곡선미의 조화가 뚜렷하고, 오묘한 가락에 몸짓이 있듯이 장단과 가락, 춤의 조화가 어우러져 소박한 농촌의 맛을 그대로    간직한 춤으로 춤사위의 기교가 뛰어나 예술성이 돋보이는 춤이다.